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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고나

레고 팩맨아케이드(10323) 구매 및 할인, 조립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린이날기념 4월 30일까지 할인했던 레고 팩맨아케이드 구입과 간단한 조립 후기에요.
 
가끔씩 취미로 레고 조립을 하고있는데, 5월초 연휴에 야구 보러가기전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마침 할인도 하기에 구매하여 이틀정도 걸려서 조립했어요.
 
우선 전 레고 코리아에서 때마침 할인을 하기에 아래의 금액으로 구매를 했어요.


 
정가는 359,900원이고, 30% 할인 받아서 251,930원에 주문했어요.
(원래 가격이 비싸긴 했지만 무려 30프로 할인!!!, 심지어 할인 마지막 날 탑승!!)
 
4월 30일에서 5월1일 넘어 가기전 주문한거라서 연휴 꼈는데 금방안오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어마무시한 박스크기에 담겨져 왔네요 ㅋㅋ


 
사실 위처럼 사진을 찍어서 어느정도 사이즈인지 체감이 잘 안되실꺼에요 ㅎㅎ.
 
일단 박스 개봉 후 나오는 처음보는 엄청난 양의 조립 봉투!

 
조립하기전에도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다른분들 검색해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아무튼 설명서를 참고하면서 하나두개씩 하다보니 조금씩 형태를 갖춰가네요

수동조작

중간에는 부품 누락이슈도 있어서 잠깐 멈춰서 기존에 만들어 놓은 제품도 임시로 빼와서 사용했어요 ㅠㅠ


이거 누락 부품 때문에도 시간을 많이 뺐겼는데.. 신청하는 과정도 누락 부품 받는것도 꽤 오래걸린데요.
 

그래도 만드는 과정 자체도 재밌고, 시간도 순삭
중간에 영화도 보러 다녀오고, 야구 보러가기전에 쓱 딱 만들었어요.
 
수동이지만 이렇게도 움직여요

수동 조작
완성품 정면

두명이서 조립했는데 중간에 쉬엄쉬엄 하면서 하니까 이틀정도 걸린거같아요. 시간으로는 7~9시간 정도 걸린것 같네요.
 
제가 쓰고있는 폰이랑 사이즈 비교도 해봤어요.
생각보다 사이즈됩니다.(기종은 아이폰 13미니에요)


 라이트하게 즐기느라 부품수 1,000개 미만으로만 조립했었는데, 부품수가 2,600개 정도로 생각보다 많아서 쉽지않은 여정이었어요.
 
그래도 연휴 알차게 보내면서 너무 재밌게했네요.
 
다음에 다른 제품 또 할인한다면 구매해서 해봐야겠어요